As One 사회적기업재단기존

macconit as one

우리들이 꿈꾸는 미래를 위해 

가치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은 열망을 위해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이며 즐길 수 있는 일을 찾기위한 도전을 멈추지 마십시오.
보고 듣지 못하면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넓은 세상을 경험해 보십시오. 그리고 미래를 설계 하십시오. 현실의 막중한 책임과 미래를 동시에 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에 여러분들 모두를 초대하고 지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Maccon IT는 3년 전 중소기업 컨소시엄을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컨소시엄 배경에는 해외 시장 진출이란 목적이 있습니다.
대유통 기업으로부터 발주를 받아도 수출까지 이어지는데는 상당한 애로상황이 존재합니다.
자금난을 극복하고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자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출범했습니다.

Maccon IT컨소시엄은 다른 컨소시엄과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중소기업 대표와 사모진, 자녀들이 모두 참여한 컨소시엄입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생산과 운영에 집중하는 한편 사모진은 사회적 기업의 본분을 수행하는 역활을 맡아 인재양성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고자 자녀들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동시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모진들은 뜻을 모아 대한민국 모두를 위한 일자리와 글로벌 인재 양성 그리고 복지 정책 수행을 계획하고 재단을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재단은 중소기업 서주산업 김명희 사모의 시집 출판기념 모금으로 뜻깊은 설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단 설립의 과정에는 여러번의 난관에 부딪쳐야 했습니다. 부족한 경험에서부터 의미까지 반대와 거절속에서 오는 8월 15일 어려운 고비를 넘고 창립기념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Maccon IT의 학습 프로그램과 국제사회 비영리 단체 활발한 활동, 기업의 다양성 프로그램, 해외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사회적 책임 수행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Maccon IT 컨소시엄 구성원들과 같은 정신과 철학을 가진  골드만삭스와 Coursera의 프로그램을 대한민국 중소기업 프로젝트인 개방적이고 혁신적 사고에 접목시킨 재단 프로그램입니다.

재단은 세계적인 기업의 다양성 프로그램과 인재양성과 인권,  공정한 기회, 여성과 노인, 후대 인재양성, 정의로운 사회, 건강한 정신, 세상의 평화 그리고 글로벌 인재교환 프로젝트 재단에 일원으로써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국민들이  국제사회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세계적인 인권 운동과 가난과 기근, 공정한 사회와 자아를 발견하고 성장과 미래를 교류할 수 있는, 총 260개 이상의 커뮤니티 플랫폼을 갖추고 있습니다.

갇힌 사고에서 벗어나 열린 사고로 전환하는 애즈윈 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미래를 열어 가기를 바랍니다

2018년 8월 11일 

사단법인 한국일자리 애즈원